전체 글 (7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이패드 프로 4세대 12.9인치 그리고 매직키보드 후기 한동안 바빠서 블로그 글을 남기지 못하는 동안.. 몇몇 전자기기들을 구매하고 판매하고..다시 구매하고 판매하였습니다. 그 중 가장 최근에 구입한 아이패드 프로 4세대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친구 한 명이 아이패드 프로를 사고싶다고 엄청 옆에서 얘기를 하는걸 듣다보니..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구나..하며 홀린듯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모델은 아이패드 프로 4세대 12.9인치 128기가 모델이며, 이번에 아이패드를 구매하며 매직키보드, 애플 펜슬까지 모두 한번에 구매하였습니다. 어차피 데스크탑은 있고, 동영상은 OTT 플랫폼에서 보고..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고있기 때문에 큰 용량은 필요없겠다 생각하여 128기가를 구매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패드 7세대.. 작고 가벼워서 좋다! :: 아이폰 12미니 그리고 애플 카드지갑 사용기 아이폰 12시리즈가 출시 후 오랫동안 고민하다 결국 아이폰 12미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은 아이폰11이었는데 무게가 꽤나 무거운 편이었고..거기에 케이스도 씌우게 되면 꽤나 묵직하게 느껴졌습니다. 자기전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며 억지로 잠을 안자며 마지막까지 핸드폰을 붙들며 잠드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 11의 무게가 꽤나 부담스럽게 느껴져 아이폰 12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가벼운 아이폰 12 미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구성품은 아이폰본체와 아이폰 케이블이 끝입니다. 환경보호 목적으로 충전기와 이어폰을 없앴죠.. 저야 기존에 사용하던 충전기가 C타입 충전이 가능하였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어폰도 에어팟을 사용중이기에... 아이.. [맛있다] 서북면옥 :: 평양냉면, 수육 후기 오늘은 여름 중에서도 정말 너무너무 너무 더운 날씨인 거 같습니다. 겨울에는.. 자주 생각이 안 나지만 날씨 더워지고 나서 냉면 한번 접하고 나면 뭐 먹고 싶은게 없다가도 이상하게 냉면은 종종 먹고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첫 평양냉면은 4-5년 전쯤.. 먹어 본거 같은데 그때 처음 먹었을 때의 너무너무 맛없음에 놀라 (함흥냉면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 입맛이라..) 다시는 안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조금씩 먹다 보니.. 이제는 평양냉면을 너무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었지만 처음 평양냉면을 먹었을 때 맛없음을 느끼게 해 줬던 곳이 서북면옥인데 이제는 평냉맛에 익숙해져서 서북면옥에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오늘 또 방문을 하였습니다. 구의동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공용.. 중견기업 재무팀 면접 / 면접질문 아직 취준을 하고 있고 몇몇 기업 면접을 본 상황이지만 아직 합격을 못해서 여전히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 취준을 하면서 답답한 게 서류 합격하는 거도 너무너무 어려운데 서류 합격하면 면접도 보고... 2차 면접도 보고.. 정말 까다로운 거 같습니다. 가장 최근에 면접 봤던 기업은 중견기업이었는데 재무팀에 지원을 했었고 서류는 합격을 해서 면접을 보러 다녀왔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면접 질문은 어떤 질문이 나왔었는지 대충 정보도 드리고 저도 스스로 기억할 겸 작성해봅니다. 0. 자기소개 1. 회사에 지원한 동기 2. 회사를 다니면서 이루고 싶은 점 3. 재무팀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있는가 4. 재무팀에 입사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5. 인생에서 가장 큰 일탈은 무엇이었는가 6. 본인의 장점과 .. 7월 5일 (일) 맛있는 피자집! 잭슨피자와 아티제 망고빙수 어제 잠들기 전에 친구랑 카톡 하다 친구가 스트레스받는다고 해서 소확행 하고 자라고 했더니 늦은 밤에 피자 시켜먹었는지 피자사진을 보내왔었다... 잠자는 도중에 잠이 살짝 깨서 카톡을 확인했는데 피자 사진이 와서 자면서 피자생각을 했는지 아침에 눈뜨자마자 피자가 먹고 싶었다. 원래는 닭가슴살이랑 고구마나 먹으려고 했는데 피자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배달로 주문! 배달의 민족에서 여기저기 찾다가 평이 꽤 괜찮은 집이 있어서 한번 시켜봤다. 알고 보니 꽤나 유명한 집이었다. 잭슨피자는 아직 체인이 많지는 않은거 같다. L사이즈를 주문했고 맛은 페퍼로니 딜라이트와 파이브 치즈를 시켰다. 한판에 L사이즈 기준 3만 원이 조금 넘었던 가격 피자가 도우가 얇고 토마토소스 맛이 엄청 많이 난다. 미국 피자맛.. 그리.. 7월 2일(목) 닭가슴살 구매 실패 / 샤오미 선풍기 블로그에 글도 꽤 많이 썼고 하루에 들어오는 사람도 꽤 많은데 애드센스는 왜 매번 낙방인지 모르겠다.. 3번째 떨어지고 나서 짜증도 나고 쓸 글도 없어서 안 쓰고 있다가 그냥 하루하루 일기라도 쓰다가 글 많아지면 다시 애드센스 신청해볼 생각에 일기라도 쓰는 중.. 오늘은 샤오미 선풍기도 오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시킨 닭가슴살도 왔다! 샤오미 선풍기는 되게 만족했는데 닭가슴살은 많이 실패다.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루에 닭가슴살 한팩은 항상 챙겨 먹기 때문에 다 떨어져 갈 때쯤이면 항상 코스트코에 가서 닭가슴살을 구매하곤 했다. 여러 닭가슴살 제품들을 이미 먹어봤지만 닭가슴살 스테이크, 닭가슴살 소세지, 만두 다 먹어봤지만 금방 질리고 인공적인 맛이 너무 싫었다. 그런데 코스트코에서 .. 깔끔한 디자인 무선선풍기 :: DREAM MAKER 샤오미 선풍기 저희 집에는 거의 각 방마다 하나씩 선풍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실에서 다 같이 있을 때 항상 선풍기하나를 가지고 와서 틀고 다시 잘때 가지고 들어가는 게 번거롭게 느껴져서 이번에 인터넷에서 샤오미 선풍기를 하나 구매해봤습니다! 샤오미 OEM 생산 제품이라고 하고 dream maker라는 회사에서 만든 선풍기입니다. (제품명 : DM-FAN02) 중국 생산 제품이고 구매하고 1주일 정도 시간이 걸려서 받았습니다. 저는 직구로 구매하였고 약 10만 원 정도에 구매하였습니다. 제품 배송은 이렇게 박스만 덜렁 왔습니다. 파손되면 어쩌나.. 했지만 다행히 제품의 파손은 없었고 박스는 이렇게 구멍이나서 왔지만 이런 건 잘 신경 안 쓰는 편이라 제품만 멀쩡하면 그냥 써야지 생각하고 개봉했습니다. 박스가 굉장히 가볍.. 날개없는 선풍기(AM-08) :: 다이슨 선풍기 리뷰 안녕하세요. 여름이 시작되고 나서 안 쓰는 방에 넣어두었던 선풍기를 다시 꺼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구매한 지 몇 년이 한참 지났지만 오랫동안 사용했기에 알 수 있는 장단점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다이슨에서 여러 종류의 선풍기를 발매하고 있는데 제가 구매한 제품은 매우 구형 모델이라 현재 판매는 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모델명 : AM-08입니다) 먼저 제품의 외형입니다. 세로 길이는 최대로 줄였을 때 110cm가량 됩니다. 구매할 때 당시에 상하 각도 조절이 불가능한 모델이 많았지만 이 모델은 상하 각도 조절이 가능했기에 가격이 더 비쌌지만 이 제품을 구매했었습니다. 물리적으로 올렸다 내리면 상하 각도가 20도 정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제품을 구매한 지 4-5년 정도가 지났고 실.. 이전 1 2 3 4 ··· 9 다음